#ㅠㅠ24살 자취..부모님반대..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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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편입을 해서 집이랑 먼 학교로 가야하는데 엄마가 자취는 죽어도 안된대...... 나 20살때부터 자취를 너무너무너문머누무 하고싶던 사람인데 이제 어쩔수 없는 자취잖아? 근데 위험하다고 기숙사가래서 반포기 상태인데 엄마가 만약에 기숙사 떨어지면 주변에 아파트구해서 엄마랑 같이 살재 이게말이되다고생각하나??????? 고양이키우는데 고양이들까지 데려가서 살겠대 진심이셔 나참진짜 거기 학교있는 곳이 시골동네(?)라서 할 것도 없고 고작 2년사는건데 나 진짜 미치겠어
이게 엄마가 당연한건지 모든 엄마가 이러는지 의견들을 좀 남겨주셔......

언니돈으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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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못해주시는 부모도 많아… 내 주변만 봐도 아무도 없음 근데도 굳이 자취해야겟다면 언니가 직접 모아서 해야지 뭐,, 혼자 할 수 잇는 나이라 생각함
언니 모은돈으로 그냥 자취 ㄱㄱ
헉.. 혹시 외동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