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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더러운년이라고 생각해….
걸 왜 말하는건지 무튼 알아서 거르쟈ㅜ 지팔지꼰이구 친구로 지내면 끼리끼리라고 인식될듯ㅜ
잠잘잣대?
친한친구가 비슷한 얘기한적 있는데 난 걍 몸아끼라 햇음
잘생겼냐 잘하냐 ㄱㄱ
외롭나보지 …
뭐가 자랑이라고 쳐 말하는거지
엥 걍 썰풀라고 말한거아님?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랜챗에서 만나서 잔게 정상적이라고는 생각 안해서 그랫어..
이젠 앞으로는 그런 행동 하지 말라고 뇌리를 박아놔
나같경 친하면 피임은 잘했지? 조심해라 ㄹㅇ 이러고 안 친하면 어머 이러고 말아
그럴수도잇지 내한테 피해준거아니면 상관업ㄱ음
그냥 글쿠나 하고 넘어가 가족도 아니고 지 인생 지가 망치겠다는데 뭐
걍 ㅈㄴ 남미새 한녀인데
솔직히 난 그걸 왜나한테 말하지 싶을거같은데 걍 그렇구나하고 답장해
오ㅋㅋ 글쿤 하고넘길듯
그냥 별 반응 안 하는 게 무난할 것 같은데 헉 그렇구나 이런 느낌으로
어쩌다가?? 라고 말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