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하.. 짬털 밀다가6832언니들! 이런 거 남자들이 좋아할까?528320대 후반 언니들 차 없는 남자 만날 수 있어?4014이정도면 헤어지는게 맞지? ㅋㅋ3605살면서 번호 따인 적이 없다..3176이거 어디서 파는거야??3617나 불안형맞지1858임신일까?2189남자친구가 이런 이유로 헤어지자는데8410진짜 개념없는 엄마들 천국이다198
나도 어렸을 때 부모님이 나 보고 집 나가라고 소리 친 적 많았음; 걍 나는 성인 되자마자 독립하려고
헐.. 너무 상천데
나도나도 울엄마가 걍 버릴걸 이지랄
엥 낙태는 너무 심한 거 아니야..? 어떻게 자기 자식을 상대로 그런 말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