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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괴롭혔던 학폭 가해자들은 사회에서 떳떳하게 고개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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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밀고 사는데 나는 왜 고통 속에서 사는 거지
양아치들 돈 빌려가놓고 핑계 대는 뻔뻔함 화장실 가두고
장난이라는 뻔뻔함 신발 복도로 던지고 지나가면서 욕하고 후배들한테 소문 퍼뜨리고 단톡방에 초대해서 꼽 주고 쌤들한테까지 헛소문 퍼뜨리고 다행히 후배들이 착해서 나한테 다 말해줬지만 그 씹새끼들은 남자친구 만나고 다 잘 지내는 거 보니까 내 눈에서 피눈물 나옴 난 정신과 약 달고 살았는데 n년간

남들 교과서 책 피고 공부할때 난 공장에서 개같이
일만 했는데 왜 난 고통속에서 잠식되어 살아가야
하는지 아직도 가해자의 생일 아직도 기억함
5월 11일 많은 축하를 받았겠지 ㅈ같은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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