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는 한의원 의사쌤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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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느낌이고
원래 그런 사람일 수 있는데
여태까지 본 선생님 중에 이정도로(?)과하게 열정적이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사람은 처음 보고
또 간호사나 다른 쌤한테도 나 괜찮은지 여쭤봤다는데
괜한 김치국이겠지?
하필 또 잘생기셨어
아는언니
그냥 내 느낌이고
원래 그런 사람일 수 있는데
여태까지 본 선생님 중에 이정도로(?)과하게 열정적이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사람은 처음 보고
또 간호사나 다른 쌤한테도 나 괜찮은지 여쭤봤다는데
괜한 김치국이겠지?
하필 또 잘생기셨어
어디야 침 맞으러 가야겠다
한의원의사들은 부잣집에서 데려가
밥 먹자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