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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감정인지 모르겠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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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바빠서 자주 못보기도 하고 이것저것 쌓였었던게 너무 힘들어져서 저번에 진대를 했었는데 진대를 했음에도 아직도 속에서 다 풀리지 않더라ㅋㅋ 말하고 나면 다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솔직히 바쁜 것도 남친 잘못이 아니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인데 바쁜 것 외에도 자기 할 거 다 하면서 날 만나려는 이게 날 너무 외롭게해
이런것땜에 남친이 하는 말들이 더욱 예민하게 받아들여지고 다 거슬려 권태기 오기 직전인걸까 아님 내가 심적으로 너무 지쳐서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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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마음이 너무 지친 듯? 진대를 해도 그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 거란 걸 알고, 바쁜 상황이 갑자기 여유롭게 되지 않을 거란 걸 아니까 답답하고 상황 자체가 외로워지게 만드니 점점 연애가 행복하지 않고 힘들어져서 그런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