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결에 단추를 다 풀수가 있나?ㅋ큐ㅠㅠ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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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옷 단추가 6개 있는데 일어나보니 다 풀려있어..!!!!!
일부러 안푸는 이상 안풀리는 단추!!!
잠옷 안에 면티를 입고 있어서 모르고 계속 잤어
자다가 목 긁어서 피내는 경우는 있어도 하나하나 단추를 풀엇다는게ㅠㅠ 잠결에 그럴수가 있나?
속닥에도 검색해보니 잠결에 옷입고 벗는사람도 있긴하던뎈ㅋㅋ
내가 가위도 잘 눌리고 꿈자리 안좋아서 좀 예민한 상태였는데 이런일까지 있으니까 같이 사는 가족들 의심하게됨…ㅋㅋㅋㅋㅋㅋㅋ ㅠㅠ정황상 그럴리가 없긴한데
잠결이겠지? 뭔가 무서움 ㅠ

나 그럼!!! 맨날 장판 안 틀면 추워서 틀고 자는데 더워서 잠옷 벗을 때 있음 속옷 빼고 다 벗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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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2 헉 언니도 기억이 삭제된거처럼 없는거야?!
@아는언니2 그냥 기억 삭제라기보댜 불편하면 뒤척거리는 거랑 똑같지 않나…
난 옛날에 맨투맨 입고 잤다가 아침에 일어나니까 윗옷 다 벗겨져있던적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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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빠른언니4 헉 언니도 기억이 삭제된거처럼 없는거야?!
@아는언니2 엉 .. 근데 아침에 일어났을때 이마에서 땀난거보면 전기장판이 너무 뜨거웠어서 벗은듯
근데 나도 최근에는 침대 머리? 헤드? 부분으로 내 정수리가 향하게 잤는데 일어나보니 반대로 되어있고 퀸사이즈 침대인데도 다리 하나가 빠져나와 있더라구... 난 피곤할땨마다 뒤척임이 좀 심해지는거 같은데 언니두 그런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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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빠른언니3 그런듯..!!! 아예 기억이 없는게 신기해서ㅠㅠ
난 아래가 시원해서 뭔가 했는데 빤쓰까지 벗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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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빠른언니4 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능한가..신기하다 언니도 기억이 삭제된거처럼 없는거야?!
@아는언니2 응..ㅠㅠㅠ 기억은 없는데 잘 때 몸의 온도가 올라가잖아 더워서 벗었나벼…
내잠옷은 맨날풀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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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6 난 손으로 풀어야 풀리는 단추라서 점 놀랏던거 같아 ㅋㅋㅎㅎ
나도 하루 그런 적 있어 그 전날 술 마신 것도 아닌데 ㅁㅊ
@아는언니15 덥거나 답답해서 벗었는데 잠결이라 기억 안 나는 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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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랬어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잘 풀리는 재질도 아니었는데!!! 한 초6땐가? 그 땐 가족들이 밥먹을 때 자고 있었는데 일어나서 배고프다고 하니까 친언니가 “엥 너 밥 안 먹는다며?” 이래서 내가언제 시전한 적 있었음. 분명 기억 1도 없는데 잠결에 안먹는다고 말했나봐ㅋㅋㅋㅋㅋㅋ 일어나서 징징대니까 메밀면 삶아주던 거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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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나 잠결에 대답하는거 일상이여 ㅠㅠㅋㅋㅋㅋㅋ 나랑 똑같에 나도 안먹는다고 그런적잇어.. 근데 손으로 뭔갈 햇다는게 안믿겨서 좀 깨름직 햇엉 ㅠㅠ 언니도 단추 다 풀고 잔거도 기억안나는거야?!
@아는언니2 웅웅 딩초때… 여름에 시원한 재질 잠옷 맨날 1-2개씩은 꼭 풀렸는데 그 땐 몸부림이 심하기도 했었어! 충전기 여러 개, 온열매트 충전선 등등 주변에 놓고 잔 적 있었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누가 묶은 거 처럼 목부터 내 몸 칭칭 감싸고 있더라ㅠㅋㅋㅋㅋ 이것도 친언니가 보고 당황해하면서 웃은 기억있으ㅋㅋㅋ 근데 언니 나랑 닮은 점 많다 나도 지금은 아닌데 이사오기 전집마다 가위 진짜 자주 눌렸었는데… 지금은 스트레스 거의 안 받아서 잘 안눌리긴 해🙄.. 언니도 편안하고 안온한 밤 보내길,,🤞🍀🍀
나도 단추로 잠교져있는 옷아면 잠결에 답답해서 다 풀어헤치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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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2 헉 기억안나는 잠결에 하나하나 풀고잔거야?!
@아는언니2 정신은 있는데 답답해서 다 뜯어버리고 바류 잠듦 ㅠㅠ 난 자취해ㅛㅓ 내가 한줄 알쥐 .. 왜냐면 자다가도 바지 벗어버리고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 ㅠ
몽유병일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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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1 고딩때 좀 있엇는데 피곤하니까 그런가바ㅜ
나도그래.. 특히 몇번입은 잠옷!!! 입고 빨기도하고 단추는 계속 구멍이 벌려졋다하니까 늘어나서 계속풀림.. 심해서 살짝 구멍 꼬맨적도잇어.. 원피스는 가슴이뭐야 어깨까지올라감.. 나도 가위도 잘눌리고 꿈도 꾸고 수면의 질이 좀 떨어지는 편이야 애기때부터 뒤척임 심해서 같이자기 힘들다는 소리도 많이들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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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2 나 수면의 질 완전 안좋음…
헐 나도 그런데 단추가 잘 풀려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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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나는 잘 안풀리는 단추! 자주그래? 난 이번 한번..ㅋㅋㅋ
나 잠결에 매번 바지랑 양말 벗엌ㅋㅋㅋ 따뜻하게 입고 누워도 아침되면 빤쑤 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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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2 어엉? 한번도 바지벗은기억이 없엇어?ㅌㅌㅌ
그냥 푼 기억이 없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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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빠른언니1 그런가봐 단추는 하나씩 풀어야 하는데 잠결에 풀엇다는게 뭔가 꺼림직해서 글 적엇는데 비슷한 경험 한 언니들이 많네 ,,ㅋㅋㅋ
나는 조끼도 벗드라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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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5 조끼에도 단추 잇엇엉??
너무 피곤하고 거슬리면 그랬을수도 있음 난 청바지 입고 잠들었는데 잠결에 청바지(옆에 버클 따로 2개나 더 있는) 다 벗은 적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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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3 헉 신기하다 버클 푼 기억없는것도 ㅋㅋㅋㅋ
근데 그럴수도 있을거 같은 게 추워서 양털집업 입고 잤는데 잠결에 내가 그 지퍼까지 내려서 옆에 벗어놨더라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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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8 옆에 벗어놓은거 대박이다..ㅋㅋㅋ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거지?
최근에 너무 피곤해서 그런거 아닐까?? 나도 진짜 피곤하면 뭔가 약한 몽유병? 그런 것처럼 행동하길래 놀랐음 기억1도 안나는데 이번 한 번만 그런거면 조금은 안심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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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지도몰라. 난 윗통을 까고 잔적도 있어 ㅠ일어나보니깐 놀랫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옷을 벗은건 아니고 위로 올리고 잣다는거야?
@아는언니2 올리고 자거나 팔을 들어올려서 그대로 잔다던가 등등
잘 풀리는 재질아녀? 보통 자면서 움직이다가 많이 풀리지 단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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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2 잘 풀리는 재질이 아니엇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