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엄마 자만추함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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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길가다가 우연히 마주쳤어 (얼굴 알려져 있으신 분임)
내가 반가워요!!ㅠㅠㅠ 이랬는데 악수도 해주시고 뭔가 사모님 같았어
신기해서 올려봄
막 껄떡대지 않고 그냥 인사하고 바로 튀었어 불편하실까봐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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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
걍 길가다가 우연히 마주쳤어 (얼굴 알려져 있으신 분임)
내가 반가워요!!ㅠㅠㅠ 이랬는데 악수도 해주시고 뭔가 사모님 같았어
신기해서 올려봄
막 껄떡대지 않고 그냥 인사하고 바로 튀었어 불편하실까봐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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