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따 할말..!!!!!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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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나 진짜 소개남때매 개열받은 상태로 혼밥 때리고 좋아하던 빵집 리뉴얼 됐길래 오랜만에 가봤다가 내 천년의 이상형 만났는데 번따 할까 말까..ㅠㅠㅠㅠㅠㅠㅠㅠ 걍 종이에 내 전화번호 적어서 주려고 처음 보고서 주면 좀 그런가? 몇번 더 와서 눈도장 찍다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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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
하 나 진짜 소개남때매 개열받은 상태로 혼밥 때리고 좋아하던 빵집 리뉴얼 됐길래 오랜만에 가봤다가 내 천년의 이상형 만났는데 번따 할까 말까..ㅠㅠㅠㅠㅠㅠㅠㅠ 걍 종이에 내 전화번호 적어서 주려고 처음 보고서 주면 좀 그런가? 몇번 더 와서 눈도장 찍다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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