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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이뿌다고 해주심
내자존감지킴이님💕💕
웅 20살 중반인데도 계속 공주라고 뷸러주셔 ㅜㅜ
응.. 나 28살인디.. 아직도 엄마가 볼에 뽀뽀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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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하고 꾸미면..
귀엽다고 많이 듣는듯 다 컸는데 엄마 눈엔 아직 애처럼 보이나봐ㅜㅋㅋ
엄마 딸이니까 예쁜거라고 하던데ㅋㅋㅋㅋㅋ 객관적으로는 예쁘다고 안 해ㅋㅋㅋㅋㅋㅋㅋ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니깤ㅋㅋㅋ 내가 객관적으로 예ㅃ지는 않지 않냐고 물어봐도 객관적으로 예쁘다고하셔… 진짜 객관적으로 판단해줬음 좋겠는데
아니 전혀... 그런말은 가족한테 들어본적 없는듯 솔직히 안들어고 괜찮을듯
우웅 엄마 나한테 콩깍지 꼈옹
말로는 예쁜날만 예쁘다고 해주는듯.. 근데 물어보면 항상 예쁘다고는 생각한대 울엄마도 예쁜대 자기보다 훨씬 더 예쁘대..ㅎ
전혀 못생긴 게 사실이라 들을 수 없는 듯 가족이라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