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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커플 ㄹㅇ 미쳤나봐 더러워 죽겠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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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더러워서 같이 못 지내겠어..
4명서 같이 저녁 먹었는데 남친들도 같이 갔우
나랑 친구 두명 남친만 연상이고 나머진 동갑
여기서 또 한명이 11살 차이고 나는 3살 딴 친군 1살 차이
전에도 몇번 만난적 있고 이번에 저녁 먹은거라 남친들 끼리도 좀 친해진 상태였어
11살 차이 남친이 사귀는 커플만 술을 좀 마셨는대
술 먹고 나서 취했는지 갑자기 성적인 말을 하는거
뭐 해봤냐 이런거.. 그러다가 갑자기 급발진해서 엉덩이 구멍으로 해봤냐 쪼임이 다르다 여자도 좋아죽는다 이러고 친구도 갑자기 남친 엉덩이 빨아주면 좋아한다 기구 하나 넣고 하면 된다 이러는데 옆에서 남친이 귀막아줌..
주제를 바꿔도 또 저 이야기 하고 한 30분을 그러다 너무 불편해서 밥다 먹은거 같은데 슬슬 가자고 하고 걍 나옴..
근데 나와서도 계속 남친들한테 저 남자가 몇번 맛봤으니 이제 질리지 않냐 새로운 맛이 필요하지 않겠냐 이러고 한번 해보라고 함.. 남친들이 됐다고 필요없다고 하니까 아직 어려서 뭘 모른다 하고.. 친군 우리한테 진짜 좋으니까 해보라 하고 근처에 무인 성인용품점이 있었는데 갑자기 우리 끌고 거기 갈려고 했어 지 남친도 불러서 오빠 걍 우리가 골라주자 이러면서...
우리가 필요없다고 하고 남친이 빨리 차 타라고 집 가게 이래서 차 타니까 그럼 담에 같이 가자 이러는데 집 가는 길에 남친이 가능한 만나지 말라고 좋은 친구가 아닌거 같다고 다른 친구들만 만나서 놀으라고 돌려돌려서 손절하라고 하길래 알겠어 이러고 집와서 바로 잠 들었는데 아침에 어제 같이 있돈 딴 애들한테 연락왔는데 우리가 젤 먼저 가고 담에 동갑인 애들이 갔는데 그 뒤에 둘이 근처 텔로 들어갔다고 딴 친구가 말해줬어 계속 지들 델고 성인 용품점 갈려고 했다고 방도 같이 잡자 이랬다면서 왜 저러냐고 앞으로 보기 힘들거 같다고 하는데 진짜 ㄹㅇ 왜 저러지 미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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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래서 나이차이나는 남자를 만나는게 아니라니까 완전 더럽게 물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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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본언니2 22 늙남은 백해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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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가 남친 잘 못 사귀어서 잘못 물들어버린거 아닐까. 성향 비슷해서 만난걸 수도 있지만, 잘못 물든 것도 있을 듯. 솔직히 저런 친구 모임에서 남친한테 친구라고 보여주기 너무 부끄러워서 자연스럽게 손절치는게 맞을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