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성추행을 너무 많이 당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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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성인되고서 성추행을 너무 많이 당해
모르는 사람이 헬스장에서 성추행해서 고소한적도 있고 알바하는데 유부남 사장님이 플러팅하고 은근 몸 더듬은 적도 있고 최근엔 다른 알바하는데 실장님이 말랐다면서 허리 잡으면서 가슴쪽 터치하고 그외에도 많아
내가 너무 만만한가 똑부러지지 못한것도 맞긴한데
이런 일이 너무 잦고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모르겠어
아는언니
나 성인되고서 성추행을 너무 많이 당해
모르는 사람이 헬스장에서 성추행해서 고소한적도 있고 알바하는데 유부남 사장님이 플러팅하고 은근 몸 더듬은 적도 있고 최근엔 다른 알바하는데 실장님이 말랐다면서 허리 잡으면서 가슴쪽 터치하고 그외에도 많아
내가 너무 만만한가 똑부러지지 못한것도 맞긴한데
이런 일이 너무 잦고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모르겠어
뭐하냐고 ㅈㄴ 정색 빨아
부모님한테 애정 많이 받았어요를 티내고다녀 난 그러진 않는데 뒤에서 아빠가 지켜보고있어요를 티내고 다니긴해 대신에 내가 아빠의 거울이라 처신을 잘 해야하지만;; 세상은 흉흉해. 그래서 사람한테 싸움 걸고 싸가지 없게 행동했더니만 정답은 그게 아니더라
마르고 약해보이는데 성격까지 유약하니 만만해서 그래 사람이 덜된 남자들은 그런 여자는 무시하고 얕잡아보거든 선넘으면 존나 바로 정색하고 따지고 들어야해 지금 뭐하시는거냐고
나도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