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다고 표현하는 친구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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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싫은데 어떻게 말해야 할까;; 걔가 전 남친이랑 동거하다 헤어지면서 원래 키우던 애를 한 살도 안 돼서 파양했는데 전 남친이 스토리에 걔를 올렸나봐 그니까 내 돈주고 사왔는데 니가 왜 올리냐, 내새끼다 ㅇㅈㄹ하고 내가 강아지 키우는데 우리 집 강아지 얘기하다가 @@이(지가 키우던 개) 엄마 보고 싶을 텐데... 하길래 듣다듣다 내가 이제 니새끼 아니다, 왜 니가 엄마냐 보냈으면서 이러니까 지 돈 주고 샀으니까 지새끼래 하 걔가 키우던 강아지랑 내가 키우는 강아지가 둘 다 비숑인데 비숑 얘기하다가 @@이 미니비숑이라 해서 사왔는데 9키로 넘어서 어쩌고 하는데 나 진짜 듣기 싫거든 개엄마로서...ㅋㅋ 강아지 얘기 그만하라 해도 내가 예민한 거 아니지?

무슨 강아지를 물건 취급하네,,, 집사 아닌데도 진짜 없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