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된건 본인덕 안된건 자식탓하는 엄마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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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혼자 공부를 해서 잘 된거나 내가 알바를 잘한다고 사장님한테 칭찬받은거 모조리 다 자기덕이라고 하는 엄마가 이해가 안가(엄마는 하나도 도움 준게 없어) 그리고 시험 합격한건 무조건 운 덕분이라고 해 사주 들고와서 이 운들어와서 너가 안해도 합격한거다 이러고
내가 조금이라도 잘못하거나 힘든게 있으면 내 탓으로 돌리고 또 자기가 안된것도 다 내 탓으로 돌려
아는언니
내가 혼자 공부를 해서 잘 된거나 내가 알바를 잘한다고 사장님한테 칭찬받은거 모조리 다 자기덕이라고 하는 엄마가 이해가 안가(엄마는 하나도 도움 준게 없어) 그리고 시험 합격한건 무조건 운 덕분이라고 해 사주 들고와서 이 운들어와서 너가 안해도 합격한거다 이러고
내가 조금이라도 잘못하거나 힘든게 있으면 내 탓으로 돌리고 또 자기가 안된것도 다 내 탓으로 돌려
어른들은 다 그렇더라 잘되면 자기가 잘 해줘서 , 잘 키워서 못 하면 쟤는 왜저럴까, 누구 닮아서 저럴따 걍 어른들 특이야 신경쓰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