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가해자같음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57
0
12
무조건 엄마는 나를 비난하고 못살게 굴어야지 적성이 풀리나봐
내가 뭔 말만하면 얘 진짜 좀 이상하다 사차원이다 정신머리가 글렀다 이러는데 말할때마다 화가 나
무슨 왕따시키는 가해자랑 같이 사는 느낌들어
뭐만하면 눈 부릅뜨고 “넌 자격없어!” 이러고
물건 다 던지고 머리잡고
그래놓고선 밖에서는 좋은 엄마인척 해
아줌마들한테 내가 혼나거든 말 좀 들어라 너희 엄마같은 엄마 있냐 이러는데 알지도 못하면서 엄마말만 듣고 나 혼내거 진짜 화나
엄마한테 얻은건 살 집이랑 먹을거 챙겨주는거 이것뿐이고
나머지는 오히려 피해봐
그래도 살집이랑 먹을거는 주니까 감사하면서 살아야하는데 감옥에서 사는 느낌들어
자취 못하게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

나도그런데 난 미성년자라 뭘 할수도 없고 엄마가 계속 가스라이팅 중이라 앞으로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아직 미성년자구나..난 대학들어와서 엄마가 좀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그 전까지는 엄마가 날 사랑해서 그런거라고 느꼈음..좀 일찍 깨달았으면 대학 좀 멀리가서 자취할텐데 같은지역이라 3시간 통학하고 욕은 욕대로 먹고 다님 ..
@아는언니2 나도 엄마가 통제가 과해서 이게 당연한건줄 알앗는데 아니더라고… 학교가고 나서 알앗어.ㅜㅜ 하지만 공부도 때려쳐서 돈모으기도힘들텐데 성인때 부모님 지원없이 살 자신이 없어
유독 한국 엄마들중에 이런 사람들 ㅈㄴ 많더라 울 엄마도 화나거나 지 심기 거슬리는 말 , 팩폭하면 지 감정밖에 모르고 비위 맞춰주기 존나 힘들어 같이 지내면 ㅈㄴ 피곤함 .. 다른 집도 크게 다르진 않더라 하 ㅜ
@아는언니3 자기 잘못 절대 인정 안하고 내탓만 하는거 이런것도 잇음 ㅇㅇ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ㅇㅈ 무조건 남탓함 그리고 무조건 복종 안하면 그냥 난장판으로 만들어버림
부모님지원안받을 거 각오하고 자취해야돼 더 상처입기전에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웅..그래서 취업 완전 되면 자취할려구 완전 경제적으로 지원 하나도 안받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