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보러갔더니 구설수 많은 사주래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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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에 비꼬듯이 말하는 사람이 왜 그렇게 많은지 모르겠고 이상한 소문나고 억울한 일이 많아서 혹시나 해서 사주 보러갔어 가서 내 얘기 하나도 안하고 그냥 듣기만 했는데 내가 구설수가 심한 사주라는거야ㅠ 그냥 가만히 있어도 눈에 뛰고 소문이난대..
진짜로 나한테 갑자기 친한척 와서 까내리고 비꼬고 말 꼬투리 잡는 사람들이 많았거든..그냥 내 운명이 그러니까 어쩔수없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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