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존나 예쁜 언니들중에6092보통 지갑 하나 사면 2-3년 쓰나?3983나 솔직히 이쁜편인데 당연한 소리겠지만4224중3때부터 좋아했던 오빠랑 섹파로 2년4035우리집 개에바1146나처럼 공부 심각하게 못하는 사람 있을까..1337반사회적 성격장애858키빼몸120이 흔해?2159알바 처음하는 언니들을 위한 무물보 타임!!14910정신과 의사쌤을 좋아하는데 어떡하지65
나린아 그건 너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에흉 또 지 얘기인 건 어케 알구 득달같이 달려왔네 넌 내가 차단할거니까 수고해라 ~
@아는언니2 나린아... 왜 그렇게 발작해
난 똑같은 애들 한두 명이 계속 그러는 거 같아 남의 글에 댓글로 그러는 사람은 없고 자기 글에서만 싸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헉 언니도 글케 생각하는구나 .. 나도 그런 거 같아 ㅋㅋ.. 레파토리가 똑같아 .. 자기 편 들어주면 냅다 급발진하고 패드립하고 갑자기 글 삭제하고 .. 자기글에서만 싸움 ; 댓글엔 그런게 별로없는데
아 나 아까 무슨 글 봤음 갑자기 쌍욕을 하던데? 존나당황함 엥? ㅇㅈㄹ하면서 봄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나도 그거 봄 .. ㅋㅋ 근데 그 글 나린이가 쓴거같더라 나린이냐고 물어보니까 글삭튀하던데
정신병자들 많이 있더라...
이상한 낌새 맡으면 그냥 차단하는게 편하더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나도 그러는 중ㅋㅋㅋㅋ근데 진짜 차단을 해도 계속 나와 ㅋㅋㅋ ㅠㅠㅠ
커뮤특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진짜 여기 있는 애들 중에서 정신병원 가야될 사람들 한트럭은 될거같음
@아는언니2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