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떨어져서 독립하는 게 힘들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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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은 본가랑 다른 지역으로 독립할 때 어떤 맘이었어?
난 장녀라 그런지 몰라도 엄마아빠가 걱정되고 지원하는 회사마다 너무 멀다고 아쉬워 하는 거 보면 죄짓는 것 같고 그래. 우리 가족이 유별나게 돈독한 건 아니야. 가끔 싸우기도 하고 짜증도 많이 내고 그냥 평범한 가족인데도 그런데 다른 부모님들도 그러셔?
기차 타고 2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의 본가면 현실적으로 얼마나 자주 가? 직장인 언니들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

주에1번 바쁘면 2주에 한번 본집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