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회피형인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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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남친은 우리가 진짜 잘 맞는 사이고 나같은 여자는 없다고 생각해
난 흐린눈 몇년차로 한계가 오는데 회피형처럼 안 헤어지려면 어떻게 해야해? 싫은점, 내 감정 말하기? 난 내 입 아프게 부딪혀서 고치려는 의욕이 없어서 남들은 어떻게 싸우고 어떻게 헤어지는지 모르겠어
아는언니
그래서 남친은 우리가 진짜 잘 맞는 사이고 나같은 여자는 없다고 생각해
난 흐린눈 몇년차로 한계가 오는데 회피형처럼 안 헤어지려면 어떻게 해야해? 싫은점, 내 감정 말하기? 난 내 입 아프게 부딪혀서 고치려는 의욕이 없어서 남들은 어떻게 싸우고 어떻게 헤어지는지 모르겠어
솔직하게 이런 감정을 말하구 시간갖자구 해 > 1-2주 > 그 다음 헤어지자고 ㄱㄱ
서운하거나 그런거 있음 꼭 말해ㅜ 맘에 담아두면서 혼자 서서히 멀어지지말구!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이미 멀어져서 난 동태눈이고,,, ㅜ 헤어지고 싶은데 이미 천생연분처럼 되어버렸는데 어떡해 ㅜ
@아는언니2 지금이라도 과거에 머 이래서 좀 그랬다ㅏ 하면서 대화해봐바 그랬는데도 언니 맘이 안변하면 어쩔 수 없는거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