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털이 수북한적이 없다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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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밑에 털이 자라나기 시작할때부터 그게 너무 싫어서 매일매일 쪽집게로 털을 하나하나 다 뽑았거든
거울이랑 조명까지 합세해서 항문쪽 까지 털 다 뽑아 쪽집게로
지금 21살인데 지금까지 정말 꾸준하게 매일매일 쪽집게로 뽑는데 그래서 한번도 수북인적이 없어(진심 몇박몇일 해서 놀러가는 날 제외 매일매일 쪽집게로 뽑음 약간 습관?중독?된듯)
그리고 난 생리대 기간도 초경때빼고 없어서 그 아랫도리쪽이 찝찝한적이 현저히 적어(탐폰착용 성인되자마자 임플라논)
혹시 나와 같은 언니 있어? 있을까 궁금해서 적어봐
근데 사실 난 겨드랑이도 다리도 팔털도 얼굴털도 그냥 모든 털이 다 싫어서 쫌 커서부턴 셀프 왁싱기계 사고 레이저제모기 사고 모근제거기 사고 왁싱샵에 피부과가서 다 조지고 있는 사람이긴해..^

짱이다..
대단하다… 난 매일 건들 자신이 엄ㅅ는데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습관이랄까.......
@아는언니2 그래도 일단 집에서 벗고 잇어야 가능 한 거자나… 집중력 짱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