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남친이 여자랑 영화본 거 같은데2912한국여자들 반성 좀 해야해2353대출 잘 아는 언니 있어?1244스팩 구린데 취업한 언니 있어?1315아 나 진짜 특정 대학에 뭐 있나봄1026동네애들이랑 수준 떨어져서 못놀겠음ㅅㅂ367전남친이 염탐128전남친 (길어도 읽어주세요 제발요..)149남친이랑 싸우게 됐는데6310정상체중인데 마운자로 ㅈㄴㅈㄴ 하고싶음129
술 먹고 잠수 5회, 이걸로 지랄하니까 너무한 거 아니냐 그냥 넘어가면 안되냐 시전, 지갑에서 여사친 증사 나올 때, 보고싶다고 나 보러오라고 할 땐 죽어도 안 오더니 여사친 만나러 30분 달려갈 때
정 떨어질 때.. 늘 참아오던게 한계치에 다다르면 정이 팍 떨어지는거 가터,, 그때 헤어지면 후회도 별로 안했어
내가 이 사람한테 없어도 괜찮다고 느낄때 무쓸모해질때?
어떤 포인트에소 정떨어지는지는 사람마다 다를거 같은데 그사람이랑 미래가 아예 안그려지는 순간이 있어 난 한강 물멍 혼자 때리는데 (전)남친이랑 같이 보고싶다 생각하다가 아 이젠 만나면 무슨 얘기를 해야할지 모르겠네 이 생각 뽝 들 때 그만해야겠다고 생각했어
바람, 도박, 불륜, 사기 등 저질렀을 때랑 이 사람과 미래가 안 그려질 때 그리고 같이 밥 먹을 때 맛있게 먹네가 아니라 그지같이 처먹네 이 생각 들면 정말 정 떨어진 게 스스로 실감나서 헤어짐
언어순화 안할 때.
바람 필 때
음... 비교? 누군 이런다 누가 그랬잖아.나... 피곤해 안놀아 이럴때... 그래서 그렇게 해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