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아아ᆢ 아까 낮잠 거하게 자고 인나서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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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보니까 4:20 쯤이라 새벽인 줄 알았어ᆢ
요즘은 꿈내용이 아주 다양함 ...
아까는 내 원피스들 나눠주려는 꿈 꿨어
원피스 입고 다니려나, 나이 먹었다고ᆢ
바지가 더 편함. 불가능한 일...
커텐붙잡고 교회 첨탑보다 훨씬 높게 날아오른 꿈
잊혀지지가 않아.
개 높게 떠올랐다가 푸우욱 떨어지는데
수영장 물 쪽으로 떨어지려고 안간힘 씀
배경은 청학풀장 이었는데
가끔씩 꿈에 꼭 등장하는 배경이야 청학풀장ᆢ
잠도 안오는데. 어쩌지 ㅠ0ㅠ
월미도 다녀올지도ᆢ
근데 무릎이 좀ᆢ ㅠㅠㅠㅠ
건강이 역시 최고다ᆢ
어쩌지 잠 안와요
어디못가는디
뒷산공원 쉼터에 가있을까ᆢ
잠이 안와요
ㅜ.ㅜ

언니! 긍데 : 이건 머야?? 천지인 키보드라 그런가??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 이름은 모르겠구 설명이나 내용 달 때, 쓰는거 어퍼스트로피? 아닌 것 같고, ; 이것도 비슷하게 쓰여
@해본언니2 앗 아니아닝ㅋㅋㅋ 뜻말구 글에 : 이 기호가 많길래 그냥 물어봤엉
월미도가서 조개구이 먹고잡네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키야~ 바닷가에서 마시는 술맛이 최곤데ᆢ 곧 친구 이사오면 같이 조개구이 먹어야지.. 미남 조개구이 무한리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