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키작녀인데 속상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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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식당에서)
어른들이 내가 학생인 줄 알고 반말할 때 속상해..
저 성인이라고요..!(마음 속의 외침) 화장도 했는데...
별거 아닌 거라고 생각하려 해도, 이런 일 생기면 기분은 안 좋네.ㅠㅠ
아는언니
예를 들어 식당에서)
어른들이 내가 학생인 줄 알고 반말할 때 속상해..
저 성인이라고요..!(마음 속의 외침) 화장도 했는데...
별거 아닌 거라고 생각하려 해도, 이런 일 생기면 기분은 안 좋네.ㅠㅠ
언니 나는 15살이고 165~6 정도 돼 우리학교 학년 애들도 대부분 나랑 비슷해 내 친구도 166 이야 언제 한번은 어르신이 나랑 친구한테 고등학생이야? 대학생이야? 라고 물어보시더라.. 중학생인데ㅜ .. 글구 나는 초6때 163이엿어 버스 어린이 요금 내기가 눈치보여서 13살인데 청소년 요금 낸 적도 있어ㅎㅎ 어쩔 땐 좀 작앗으면 어땟을까 싶기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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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빠른언니1 키 큰 사람은 키 작은 사람을, 키 작은 사람은 키 큰 사람을 서로를 부러워하는 것 같더라.. 진심으로, 키 가지고 나이 추정 안 했으면 좋겠네.
삭제된 댓글입니다.
언니야 언니 키가 얼마인지 모르겟는데 내가 중2인데 163이거덩? 근데 남자들은 내 키 별로 안 좋아해… 차라리 확 작거나 확 크거나를 좋아하더라고…ㅠㅜㅠ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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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빠른언니1 나? 149 ㅋㅋ, 나는 그 남자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함... 163이 어때서!..
@아는언니2 너무 귀여운데?? 줄넘기 많이 해바ㅏ 나도 줄넘기 많이 하고 플라잉 요가 햇는데 몇달 꾸준히 하니까 142에서 163으로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