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항상 퇴직금 바라보며 버텼어 퇴직금 생각하면서 1년 버티다 1년 좀 넘어가면 2년도 버텨 보고 아 내가 2년은 버틴다 하다 또 버텨서 넘어가면 그럼 3년까지 버텨 보자 ⋯ 이게 반복됨 글고 그냥 쌍년 마인드 장착해서 윗사람이 잔소리하거나 뭐라 해도 내가 고쳐야 할 것만 고치고 ㅋㅋ 아 꼬우면 짜르든가~ 라는 마인드로 버텼어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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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본언니1 하 대단하다언니 난 아직 1년차인데 앞으로 몇십년 다닐 생각 하니까 눈물이 앞을 가려..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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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2 진짜 그러다 정말 내 안의 선이 넘어가는 일 생기면 그때는 퇴사하는 편이야 그렇게 버티다 보면 연봉 협상도 하고 월급도 인상되는데 그때마다 또 참기도 하고 하는 거지 2~3년 더 버티면 똑같이 될 거야 속으로 ㅋㅋ 꼬우면 자르든가 짬 찬 직원 계속 쓸래 신입 구할래? 짬 차 있는 직원 쓰는 게 나을걸? ㅋㅋ 이런 생각하면 버틸 만해
직원들이랑 불화 없는 게 젤 좋지 계속 툭툭 시비 거는 사람이랑 일하면 정병 얻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아 ㅇㅈ 다행히 울 회사분들은 다 좋아ㅎㅎ
난 그냥 항상 퇴직금 바라보며 버텼어 퇴직금 생각하면서 1년 버티다 1년 좀 넘어가면 2년도 버텨 보고 아 내가 2년은 버틴다 하다 또 버텨서 넘어가면 그럼 3년까지 버텨 보자 ⋯ 이게 반복됨 글고 그냥 쌍년 마인드 장착해서 윗사람이 잔소리하거나 뭐라 해도 내가 고쳐야 할 것만 고치고 ㅋㅋ 아 꼬우면 짜르든가~ 라는 마인드로 버텼어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하 대단하다언니 난 아직 1년차인데 앞으로 몇십년 다닐 생각 하니까 눈물이 앞을 가려..
@아는언니2 진짜 그러다 정말 내 안의 선이 넘어가는 일 생기면 그때는 퇴사하는 편이야 그렇게 버티다 보면 연봉 협상도 하고 월급도 인상되는데 그때마다 또 참기도 하고 하는 거지 2~3년 더 버티면 똑같이 될 거야 속으로 ㅋㅋ 꼬우면 자르든가 짬 찬 직원 계속 쓸래 신입 구할래? 짬 차 있는 직원 쓰는 게 나을걸? ㅋㅋ 이런 생각하면 버틸 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