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회사 다니는데 눈 밖에 안 나는 법 있음?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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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회사 이번에 취업했는데 기 빨리기는 해도 대부분 다들 친절하시거든? 근데 유독 한 분이 나를 좀 거리 두는 느낌이 들고, 뭔가 나를 맘에 안 들어 하는 것 같아. 내가 뭘 잘못한 건지 그냥 원래 그런 성격인 건지 모르겠어서 괜히 신경 쓰이네.
괜히 눈 밖에 나서 회사생활 불편해지고 싶지는 않은데.. 여초회사 오래 다닌 언니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 게 제일 무난해?
일단 난 싹싹한 성격은 아니라서 질문에만 대답하긴 하는데.. 시키는일은 열심히 하고 일찍출근하고 최대한 열심히 하고 있긴해 ㅠㅠ

위언니들 말처럼 그냥회사생활 잘하면서 천천히가까워지든지 하는수밖에.. 근데 진짜 그런사람들 개싫어 좀 살갑게해주면 어디덧나나? 왜굳이 애꿎은사람이 이런 고민을 하게 만드는거야; 사회부적응자같아;; 같잖게 텃세부리는건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ㅠㅠ그러게 좀 살갑게 대해주지 넘 불편하당 ..고마워!
걍 일 열심히 하고 서서히 친해져야지 그런 분들은 맘 열기 쉽지않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진짜 쉽지 않은 거 같아 ㅠㅠ 열심히 한다곤 하는데 눈에 드는법은 없겠지..하
방법 없어 그냥 죽닥치고 시키는 일만 잘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