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헤어지고 싶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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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야.
딱히 이별 사유는 없어.
만나면 막 좋지도 싫지도 않아. 그냥 이사람이랑 결혼까진 안가겠다? 싶어서
내가 엄청 조아하고, 3번 헤어질 뻔 했는데 내가 3번이나 잡았어.
근데 이제는 또 싸우면 그냥 놓아줄려고 했는데,
이젠 이 사람이 날 너무 좋아해서 싸울락해도 사과하고 나 풀어주고 그래서 헤어질각 못잡는 중..
머라고 말해야할까.
아는언니
제목 그대로야.
딱히 이별 사유는 없어.
만나면 막 좋지도 싫지도 않아. 그냥 이사람이랑 결혼까진 안가겠다? 싶어서
내가 엄청 조아하고, 3번 헤어질 뻔 했는데 내가 3번이나 잡았어.
근데 이제는 또 싸우면 그냥 놓아줄려고 했는데,
이젠 이 사람이 날 너무 좋아해서 싸울락해도 사과하고 나 풀어주고 그래서 헤어질각 못잡는 중..
머라고 말해야할까.
남친 불쌍하다
헤어지자 해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