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때문에 지금 반년째 방에 처박혀서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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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데 회사 그만둔 이후로…
씻을 기력도 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정신과도
더이상 가지도 않고 계속 잠만 자고 그러거든
뜨개질이라도 시작해 볼까…? 뜨개질 딱히 막
내키진 않은데 두뇌를 아예 안 쓰니까 멍청해지는 것 같네
아는언니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데 회사 그만둔 이후로…
씻을 기력도 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정신과도
더이상 가지도 않고 계속 잠만 자고 그러거든
뜨개질이라도 시작해 볼까…? 뜨개질 딱히 막
내키진 않은데 두뇌를 아예 안 쓰니까 멍청해지는 것 같네
일단 어떻게든 나가서 좀 걸어봐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것도 노력할게! 고마워 언니
언니 뜨개질 ㄱㄱ 해봐 나도 어떤 언니가 추천해줘서 하고있는데 생각없어지고 너무 재밌음 아무생각없이 하기 좋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난 완전 초보라서 DIY로 시켰어! 고마워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