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하영 사과문 올렸당3742개명 성공적 +걱정4193언니들 이거 악성리뷰야? 내잘못인지 한번 봐주라3704친구 만날 때 옷 코디2375상사한테 성추행피해당하고 공황장애3136내 친구 친일파 집안인데1577전남친한테서 벗어나고싶다1578손발 크기 똑같은 남자 어때2609이거 호감이야?7110남동생 ㅈㅇ하는 거 같은데58
난 엄마 갱년기와서 자취로 피신했어..너무 힘들더라고
언니 효녀구나 .. 맘이 예쁘당
머라도 사드리려는 언니 마음이 이쁘다.. 난 외면중인데 ㅠ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