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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아니꼽게 보게 됨 내가 그러는 중 서서히 거리 조절 좀 하려고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친구들한테 들었는데 친한애가 내가 알바 한 번 안해봤으면서 부모님 잘 만나서 남들보다 편하게 산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대 그러고 보니까 요근래 계속 나한테 은근히 꼽주고 그러는 게 많았는데 그냥 내가 뭘하든 아니꼬운 거겠지?ㅠㅠ
@아는언니2 그렇게 욕하고 꼽주고 아니꼽게 보는 거면 뭘 하든 간에 계속해서 뒷말 하고 다닐 거야 그냥 존재 자체가 아니꼬운 건 어떻게 풀어나갈 수가 없더라 그건 서서히 멀어지고 거리 두는 게 맞아
ㅇㅇ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