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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존나 처맞고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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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 2대 쎄게 맞음
턱 뼈 있지 거기도 손으로 존나 때림턱이 존나 아파 틀어지는 고통
남동생이 내방에 들어왔는데 내가 옷을 안입었다는 이유로 맞음 동생이 못들어오게 했어야지 내가 몇번 이제 가라 니방으로 했는데도 안간다고 하길래 쩔수 없이 같이 있었던건데 존나 나만 맞음 둘이 무슨 얘기 했냐고 지랄함(그냥 동생이랑 웃긴 얘기하고 대화중이였음)
그리고 나이도 늙은게 결혼 언제할거냐고 지랄떨고 나 울든지 말든지 휴지 던지면서 야 니가 뭘 잘못했는지 반성하면서 울고 있는거야? ㅈㄹ 함 개년이




결혼도 중남이랑 할건데 한남이랑 하겠지라고 혼자서 기대 쩔고 꼭 결혼해야 해 여자는 이러면서
혼자 정병..걸림 ㅋㅋ 아 눈물이 안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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