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 갱년기인듯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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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양이랑 주기가 띄엄띄엄임
그리고 내물건 떨어진것 가지고 화내고 밤에 배고파서 라면 해먹는데 저녁에 라면 먹는다 화내고
조리법이 이게 아니라면서 화내고 욕하고
지맘대로 해버리고 내 속옷 같은경우도 하루만에 빨래가 마른다고 내가 좀 축축하다고 했는데 소리지름
아는언니
생리 양이랑 주기가 띄엄띄엄임
그리고 내물건 떨어진것 가지고 화내고 밤에 배고파서 라면 해먹는데 저녁에 라면 먹는다 화내고
조리법이 이게 아니라면서 화내고 욕하고
지맘대로 해버리고 내 속옷 같은경우도 하루만에 빨래가 마른다고 내가 좀 축축하다고 했는데 소리지름
걍 부모세대는 무시해 무지해서 그래 오늘도 나 때렸어 언젠 나 안때렸나 못 배워서 그래 이제라도 혼자 하게끔 해야돼 우리가 방향 보여줘야될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