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짤주의나보다 사타구니 착색 심한 사람은 없을거야….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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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랜 시간동안 비만으로 살아왔어서 허벅지가 항상 붙어있었고 체질적으로 피부도 약한데다가 땀도 많이 흘리고 하다보니 마찰이 잦았어 여름철엔 항상 쓸리고 진물나고 반복하면서 착색이 너무 심해졌어..
부모님한테도 친구한테도 보여줄수가 없어서 인생에 가장 큰 숙제? 스트레스로 있는데 빠른 해결이 안될거 같아서 혹시나 비슷한 경험 있는 언니 있을까 익명의 힘 빌려서 올려봐..
본인이 보기에도 더러운? 느낌이 드는데 나중에 남자친구 생기면 너무 놀랄거 같아서 지금부터라도 치료하고싶은데 병원을 가기에도 너무 수치스럽고 짐승같이 느껴져…
혹시 나만큼은 아니어도 착색 해결한 언니 있을까..?
다이어트는 하고 있어 ㅠㅠ

언냐 먼 혐짤주의까지 붙이구그래 여자들중에 착색고민 심한사람 많자나 병원가서도 전혀 부끄러워할 필요없고 이런사람들 많이와서 의사분들도 이상하게 생각 안 함 당당하게 가봐 빨리갈수록 좋자너
피부과 가보는 거 어떨까 나도 겨 착색 심한데 화장품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아..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그치..? ㅠㅠㅠ 뭔가 부끄러워서 망설여지는거 같아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