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나혼자 알아보고 있긴 한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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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가격이 비싸다하고
엄만 같이 찾아줄 생각도 없어보이고
보증금 월세 내가 낼텐데 반대하는 아빠도 어이없고
뭐 그리고 가정사가 복잡한데
지금 엄마 방 바닥에서 자는 신센데
엄마 잠꼬대 존/나 심해서 욕하면서 중얼거리고
화장실간다고 침대에서 내려올때마다 발 밟고
매일 소리지를 거 같았는데 그래도 며칠 참다가 오늘은 진짜 소리지를거 같아서 집 나와서 집 주변 걷는 중 갈 곳도 없고 집은 들어가기 싫고 빨리 고양이들 데리고 집 나가고싶다
악 ㅅㅂ 진짜 존/나 소리지를 거 같아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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