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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나랑 같은 뜻인 언니 있음?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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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도 안하고 결혼도 안하고,애도 안낳을언니?
일단 나
남자고 뭐고 ㅈ 같다. (이새끼 키우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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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솔이라 한번은 연애 해보고 죽고싶긴한데 결혼이랑 애 생각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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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결혼생각이 없진 않은ㄷㅔ 혼자 살고 싷을 때가 있음 평생.. 그냥 하고싶은거 하면서 자유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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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어렸을 때부터 가정 불화 있는 집안에서 자라서 그런지 결혼할 생각 없었고 20대 후반 지금까지 생각 쭉 유지 중.. 굳이 성별 혐오 수준까지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내가 다른 사람한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성격이 아니기도 하고 책임은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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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맞아 가정사도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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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지금은 그러고싶지가 않음.. 나 스스로 건사하기 힘든데 새끼낳으면 매우 무척불쌍해서 매일 눈물 흘릴지도 모름.이것도 한계에 다다르면 모성에 제로가 되서 애를 방치시킬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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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혼자 사는거 나쁘지 않아 ,출산도 하기 싫은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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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랬었는데 사랑받으니까 애기 낳고싶어짐 안정적이고 돈 많은 남자 하나 잡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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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그래서 좋다고?ㅠ 후회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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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웅. 언니가 잘못생각하고 있다는게 아니라 난 인간혐오 심했던 때를 생각 해보면 확실히 나 자신이 피폐해져있을 때였더라고. 지금도 아니라고는 말 못하지만 진짜 안정적이고 나만 사랑해주고 엄청 외향적이고 성격이 잘 맞는 사람을 우연히 만났는데 날 전혀 헷갈리게 하지도 않고 만날때마다 예뻐해주고 그러니까 여태 이상형을 만나도 그런 적 없었는데 결혼이 너무 큰 일이 아니구나 싶어. 언니 인생 한치앞도 모른다? 뿅하고 어디서 어떻게 나를 행복하게 해줄 사람이 나타날지 정말 모르는 일이야 꼭 좋은 사람 만날 수 있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