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가게 차려준다니 싫다네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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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언니들😓
내가 퇴사하면 퇴직금이랑 막 내가 모은 돈으로 가게 작은 화장실만한거라도 차려주고싶어서 차려준다니까
싫다네 엄마가 지금 알바 지금 들어갔고 1년이나 2년 계약서를 썼다는거야 근데 이 계약서를 취소하면 2달치 월급을 안 준다해서 지금 엄마가 알바 못그만두고 그렇대
그냥 엄마가 알바하게 둬야할까?
엄마가 그토록 원하던 가게 차려주려는데 하하
해본언니
안녕 언니들😓
내가 퇴사하면 퇴직금이랑 막 내가 모은 돈으로 가게 작은 화장실만한거라도 차려주고싶어서 차려준다니까
싫다네 엄마가 지금 알바 지금 들어갔고 1년이나 2년 계약서를 썼다는거야 근데 이 계약서를 취소하면 2달치 월급을 안 준다해서 지금 엄마가 알바 못그만두고 그렇대
그냥 엄마가 알바하게 둬야할까?
엄마가 그토록 원하던 가게 차려주려는데 하하
계약 끝나고하시면되지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휴 그래야겠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