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자해 하는 언니들 있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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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 긋거나 하는 것 처럼 상처 나는 건 싫어하고
대신 긁거나 깨물거나 때리는 걸로 자해하는 언니들 있어?
웃긴게 내 스스로를 해치고 싶어서 자해하는 건데
상처 남는 건 싫어서 저런식으로 함
주로 뺨 때리기 주먹으로 얼굴 때리거나 머리 치기
손톱으로 얼굴부터 팔 등등 긁기
손가락이나 팔 이로 세게 깨물기
화가 많이 나거나 스트레스 받거나 하면 이러는데
나처럼 자해하는 언니들 있나?

나두 그럼 손톱으로 피날때까지 누르거나 머리 뽑거나 망치로 내려치거나
나 ㅋㅋㅋㅋ 난 칼로 자해 개심하게 해서 흉 엄청 짐 근데 후회는 안해 지금도 못끊고 있고 이렇게라도 해야 살 것 같아서 나도 흉터 그만 만들려고 머리 때리거나 긁거나했는데 피가 안나고 안아파서 성에 안차더라
나도 옛날에 그랬었는데 흉터 남아서 항상 후회해. 살다보면 지금보다 행복한 날이 와 그 때가 돼서야 자해한 거 후회할 걸 하지말고 진지하게 상담 받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우리집 돈 문제라서 해결 안될 듯 ㅋㅋㅋㅋ 언니는 쭉 행복했으면 좋겠다!!
상담받아 왜그래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상담 받아도 집 사정 때문에 안바뀔 듯 ㅎㅎ..
@아는언니2 어떤게 그렇게 스트레슨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