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 자취하고 싶다고 말하는 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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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나?
1인실 있으면 기숙사 쓰겠는데 2인실 밖에 없어..
벌써부터 같이 쓰는 상상하니까 너무 불편해..
난 내 공간이랑 혼자만의 시간이 엄청 중요한 사람이라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같이 쓰는 건 너무 불편한데 부모님한테 자취하고 싶다고 말 해봤거든
근데 아무말도 하지 말고 걍 기숙사 들어가래...
벌써부터 스트레스 받아ㅠㅠㅠ
설득해볼까... 기숙사는 통금 있어서 알바 못 해

나도 딱 그 상황이었는데 그냥 통금 피해서 알바 해가지구 내가 자취 시작했엉...
부모님이 지원해주지 못하는거면 언니가 모아서 ㄱ
그돈부모님돈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