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못생긴사람들은2462애매하게 살면 인생 힘든듯2003친해진 동기가 좀 드러워2534처음보는 술자리에서 폐미냐고 질문 어캐생각해?1075용서해줘도 괜찮을까?356축의금 얼마 내야해?177언니들 남자가158생리대만 차면 간지러운 언니들 있어? ㅈㅂ 살려줘1489대학생들 돈이 어딨어서 맨날 놀러다님?1841023살인데 성관계 해본적 없고103
나 엣팁인데 헌포 갔을 때 생각하면 존못한테는 아예 가지도 않고.. 내 스타일이면 내 스타일이다, 잘생겼으면 잘생겼다 그대로 그냥 말하는 편이고 (헌포 안에서 성격이 어떻고 인성이 거지 같다 하더라도 잘생긴 건 맞으니까?) 만약에 친구가 맘에 들어서 친구 따라서 그 테이블 앉았는데 내 옆자리 앉은 남자는 얼굴이 별로다 하면 진짜 걍 얘기만 하고 얼굴에 대해서는 아무 얘기도 안 하는 편
예쁘다하는건 진심일듯 그뒤에 그사람을 어렵게보냐 쉽게보냐가 문제일거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