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남친한테 점점 정 떨어져..393220살 남친이 100일선물로 이거 사주는거 어떰2173남친한테 나는 너무 부족한거 같애2504카페 주말 오픈 vs 마감515어제 헤어졌는데 너무 힘들어1936썸붕인가 ㅠㅠ1557뚱뚱하면 친구 못한다는 애668치과 왔는데 무서워 도망치고싶어...1359쿠팡알바 해본사람 체력 약하면 못버틸려나5310전남친 연락26
나도 거지라 그냥 애교부려야지 뭐
본가가서 언니가 장봐서 맛있는거 해드려. 개인적으로는 닭 한마리 사서 닭 백숙이라도 해서 다같이 밥먹어!.부모님 그것만으도 만족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