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남친한테 점점 정 떨어져..471220살 남친이 100일선물로 이거 사주는거 어떰2883남친한테 나는 너무 부족한거 같애2804카페 주말 오픈 vs 마감1255썸붕인가 ㅠㅠ1756어제 헤어졌는데 너무 힘들어2087뚱뚱하면 친구 못한다는 애928알바 또 노쇼 해버림649쿠팡알바 해본사람 체력 약하면 못버틸려나7510치과 왔는데 무서워 도망치고싶어...145
나도 거지라 그냥 애교부려야지 뭐
본가가서 언니가 장봐서 맛있는거 해드려. 개인적으로는 닭 한마리 사서 닭 백숙이라도 해서 다같이 밥먹어!.부모님 그것만으도 만족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