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피곤한 티 낼때마다 우거지상 적당히 하래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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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피곤하면 목소리로만 티 내지 표정으로는 티 안 내거든 본인이 표정을 어케 짓는지 대충 본인은 알잖 아 난 그냥 내 디폴트 얼굴로 다니는데 피곤한 티 낼 때마다 엄마가 우거지상 짜증난다고 적당히 하라는 데 한 번도 그런 표정 지은적 없고 그 표정 그 상태로 거울보면 그냥 내 일상 표정 그대로인데 맨날 우거지 상이래 저러니까 더 짜증남 우거지상 검색 하니까 찌푸린 얼굴의 모양을 속되게 부르는 말이라는데 찌푸린적이 없는데 맨날 우거지상이라니까 그냥 억울하고 어이가 없고 엄마 눈에 뭐 씌였나 싶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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