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했는데 기뻐해야되는게 맞나싶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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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회사도 아니고 물류센터 택배 송장 붙이는쪽 계약직 으로 들어갔거든
딱히 비전 없고 경력이 되지도 않을것 같아서 속이 쓰리네
나이도 있는데 이런쪽에서 일하는게 앞으로 도움이 될까 싶고 1년만 다니고 퇴사해서 30살에 타지 정착할거라
당장은 돈이 필요해서ㅜㅜ
아는언니
좋은 회사도 아니고 물류센터 택배 송장 붙이는쪽 계약직 으로 들어갔거든
딱히 비전 없고 경력이 되지도 않을것 같아서 속이 쓰리네
나이도 있는데 이런쪽에서 일하는게 앞으로 도움이 될까 싶고 1년만 다니고 퇴사해서 30살에 타지 정착할거라
당장은 돈이 필요해서ㅜㅜ
급에 안맞다고 계속 쉬는 것보다 몸 움직이면서 경제활동하는게 훨 낫다고 봅니다요!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3 급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건 아닌데 내가 일할만한곳이 여기 밖에 없으니까 내 급이 이거 밖에 안되는건가해서 현타온거양... 오랜만에 취준해보니 알게된것 같아서ㅜㅜ 그래도 먹고는 살아야하니까 돈 벌러 가야지 뭐
언니를 위해서라도 아쉽더라도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사는게 조아..글케만 생각하면 계속 우울하고 될일도 자신감떨어져거 안된다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3 오히려 내 현실이 이거 밖에 안된다는걸 알게된거에 감사하다고 생각해야하나... 그냥 돈 벌러 가려고
고민말고 다녀방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가긴할건데 뽑아주는데가 이런쪽 밖에 없는게 서글퍼서 그래ㅜㅜ
@아는언니3 아냐..요즘 취업 다 힘들잖아
돈필요하면 뭐라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