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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은 - 속닥

해본언니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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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이든 집이나 방이 좀깔끔한 편이야?
난 엄청 깔끔한 엄마는 한번인가 본 적 있는데 그 분은 사람이 안사는 집마냥 거의 집모델처럼 그렇게 해놓으신 듯. 근데 너무 깔끔떠는거같길래 사람이 나한테도 청소로 뭐라한 적은 있어서 좀 거리감드는거같기도하고.;
나는. 싱글이거나 본가에서 부모님이랑 살 때는 아무래도 좀 짐도 적고해서 괜찮은 편같은데
울가족도 그리 깔끔한 편은 아닌거같거던..?
나는 지금 어린 아이랑도 살아서그런지 짐도 좀많은거같구 자질구리..ㅋㅋ; 깔끔반 털털반정도..?ㅠㅠ
집도 그리 큰집은 아니어서그런가;
그리고 나중에 이사예정이 있어서 얼추만 갖춰놨거던. 가구도 정리해서 그다지 없고
지금은 집에 누가 오는거 별로 안좋아하긴하는데..
누가 온다하면 좀치워놓고 구래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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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이야 냥이3마리키워서 한계가 조금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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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애기가 어지르는거정도는 되려나? 세마리면 많은거같은데 근데 냥이가 야행성이라 언니 잠은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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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본언니2 나 밤에 소주집 장사해 ㄱㅊ아 타고나게 불면증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