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로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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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배달받고 소스같은경우는 먹다남은거말고 새거남은거 필요하면 집에 좀보관해뒀다가 나중에 필요하면 먹거던 그게 나쁜거야? 그런 사람들없나? 굳이 모아두기만한건 아닌데 내 남친이 케찹 얼마나한다고 사면되지 왜 모으녜 울집 케찹 큰거있어어 그냥 남아서 내가 산 것도 있고 공짜로 남으니까 둔거. 소스류 좋아함.. 글고 사진첩도 나는 이것저것 많아서 몇천개정도?되긴한데. 오빠폰사진 다본건 아니지만 사진도 거의 없는가보던데..
따로사는 울집 짐도 많다고 정리 살림 잘못하고 저장강박있냐그럼. 알뜰하려고 좀남은거 따로빼두는건 사바사같긴한데 자기한테나 불필요아님..? 나는 좀채우는거 좋아하긴한데 필요하니까지ㅠ 뭘 못버려서야
나도 버리는건 ㅈㄴ잘버림...그렇다고 다버릴 수도없고 사람이 그냥 어느정도면 낫겠지
오빠는 좀거의 빈거좋아하나봐 거의 정반대인가.
아마 이오빠 포인트도 잘안쓸거같은데 남자들 포인트도 잘안쓰지않나.. 이런걸로 연애 때 벌써 티카도하는구나...

보관해서 잘 먹으면 괜찮지 ..오빠는 안먹을까봐 미리 말한건가?ㅜ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ㅠ 혹시나 계속 쌓아둘까봐 오해도하는가봐.. 서로 좀다른점은 별 수 없겠지.
음 ㅁ ㅓ지 나도 언니랑 똑같아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나는 아기자기도좋아해서 장식도좀있구.. 그런 남자들도 있던데 남자는 다수 단순하다고 생각했지만. 세심함도 차이있을거같구..차이점이 생겨서. 근데 누가봐도 아니다싶긴하면 바꿔야겠지... 난좀 수집st인가..
@해본언니2 그치 누가봐도 그런거면 근데 내 스타일인데 남친을 위해 다 바꿀 수도 없고 남친도 이해를 해주고 조금씩 맞춰야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