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같이 먹을라고 짬뽕 포장해왔는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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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하고 남동생것도 나눠줌 ㅗ
아니씨발 이럴라고 내가 알바 좆뺑이 치고 사온 게 아닌데
씨빌나는엄마랑 먹을라고 포장해온거고 5시 반까지 기다린 건데
끼 발 니럴 줄 알았으면 혼자 먹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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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
말도 안 하고 남동생것도 나눠줌 ㅗ
아니씨발 이럴라고 내가 알바 좆뺑이 치고 사온 게 아닌데
씨빌나는엄마랑 먹을라고 포장해온거고 5시 반까지 기다린 건데
끼 발 니럴 줄 알았으면 혼자 먹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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