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나 퇴사할까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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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올영 알바 시작한 지 4일 째 되는 알바생인데 나한테 인수인계 해주는 직원분도 나랑 같은 날 처음 발령받으셔서 그 매장이랑 배우는 게 좀 달랐나봄 그래서 3일차에 처음보는 직원이 갑자기 오더니 이것도 몰라요? 이러고 어제는 점장님이 수납 위치 외워놓으라했었는데 내가 궁금한 거 다른 알바분한테 물어본다고 말하고있었거든 이건 내 잘못이긴 함 근데 씨씨티비로 보고있다가 불러서 ㅈㄴ 따지듯이 물어봄 잡담한거냐고 일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잡담한 거면 우리는 @@씨랑 같이 일 못할 거 같다고 암튼 그리고 업무용 단톡?이 따로 있다는데 난 거기에도 초대 안되어있고 점장 번호도 없고.. 뭐 제대로 하고있는건지 원래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서 물어봐ㅠ

아 올영은 특히 텃세 굉장히 심하다고 들었어 점바점인데 진짜 좋은 사람들도 있는데 자기가 뭐라도 된 줄 아는 것마냥 꼰대짓 하는 사람 꽤 흔해 … 기죽지마 언니 걍 그런 사람들이 꼬이고 꼬인 거야
텃세부리는거 같다고 조옥같아서 못하겟다고 때려쳐버려 일할데는많다 알바몬이런데다가 후기남겨버려 텃세심한곳이라고 ㅋ
텃세 부리는 거 진짜 어떻게 버텨..
텃세 돌았다ㅋㅋ...급한 거 아니면 그만둬 내가 잘못한건가 싶어진다
ㅁㅊㄴ들이네 지들이 올리브영이야뭐야 걍 그만둬 그런곳 다니지마
약간 여초가 텃세가 유독 심해..
올영은 탈주가 답 텃세 없는 곳을 못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