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으면 기빨리는 이유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83
0
11
내가 해운대. 광안리보단 그냥 조용한 송정. 일광해수욕장을 더 좋아한다, 사람많은덴 너무 기빨린다고 말했는데
엄마가 사람 많으면 기빨리는 이유가 내가 뚱뚱하고 못생겨서 자신감이 없어서 그럴거라는 이유도 있을거라는데 어떻게 생각함?
아는언니
내가 해운대. 광안리보단 그냥 조용한 송정. 일광해수욕장을 더 좋아한다, 사람많은덴 너무 기빨린다고 말했는데
엄마가 사람 많으면 기빨리는 이유가 내가 뚱뚱하고 못생겨서 자신감이 없어서 그럴거라는 이유도 있을거라는데 어떻게 생각함?
그냥 성격차이 아님? 나 안뚱뚱한데 사람많은건 예전부터 기빨려했어
ㅈㄹ하네.. 나 뚱뚱햇던 시절도있고 말랏던 시절도잇고 그런데 걍 체질일뿐임 오히려 난 뚱뚱할때 밖에 나가는거 좋아했고 살빼고 나니까 기력딸려서 밖에나가면 기빨료서 잘안나감
체력이 딸려서 기빨리는 것도 있어 내가 그렇거든ㅠㅠ
아니지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ㅠㅠ하
그거랑 뭔 상관이야 언니 너무 가스라이팅 당하는듯..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뚱뚱하고 못생겨서 남자들이 안좋아할거같다, 이러면 남자들이 안좋아한다 여성스러운 옷입고다녀라, 니는 결혼도 어짜피 못할듯, (간만에 화장이나 옷 꾸며입으면)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되냐?ㅋㅋ 이러심..그냥 자기말고 모든 사람이 다 이렇게 생각할거라든데?
@아는언니2 와 이게 엄마야 뭐야 진짜 말 심하게 하시네 뭘 다 그렇게 생각한다고 그렇게 말하지? 딸을 부정하시는건가.. 언니 엄마는 얼마나 예쁘길래 저런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해 얼른 독립해야겠는데 가스라이팅 심한데 언니는 지금 심한지도 모르는거 같음
언니 스스로 그런 생각 안하면 아닌거지 엄마도 좀 말 좀 그렇게 하네 그거 아니여도 난 그냥 사람많은곳 싫어해 기빨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우리 엄마 항상 저런식이야..그냥 모든 이유가 내가 못생기고 뚱뚱해서래
@아는언니2 그런말 신경쓰지마 한귀로 듣고 흘려보내 하지말래도 부모님들은 은근 안고쳐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