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방금 이사 결심할뻔했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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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베 타고 올라오는데 방구가 배출욕구를 자꾸 일으키는거임.
걍 뀔까 하는데 엘베에 혼자 있을때는 또 안 마렵다가 문 열리려고 하자마자 신호 오더라.
복도에 울릴까봐 참았는데 앞에 사람있었음.
진짜 거기서 방구 뀌어서 부우욱 우우우욱 뿍 뿌북 했으면 기다리던 사람도 엘베 타기 뻘쭘하고 가스 살포한 나도 얼굴 보기 뻘쭘하잖아.
그래서 까르보불닭에 육회 오늘먹을까 내일먹을까?
아는언니
엘베 타고 올라오는데 방구가 배출욕구를 자꾸 일으키는거임.
걍 뀔까 하는데 엘베에 혼자 있을때는 또 안 마렵다가 문 열리려고 하자마자 신호 오더라.
복도에 울릴까봐 참았는데 앞에 사람있었음.
진짜 거기서 방구 뀌어서 부우욱 우우우욱 뿍 뿌북 했으면 기다리던 사람도 엘베 타기 뻘쭘하고 가스 살포한 나도 얼굴 보기 뻘쭘하잖아.
그래서 까르보불닭에 육회 오늘먹을까 내일먹을까?
오늘 먹자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좋은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