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ㅈㅂㅈㅂ 답장도와줘4472옷 골라줘!!!!!!!3153언니들 제발 도와줘 신논현에서 혼자 사는여자인데3304정신과가는데 이렇게 입는거 이상한지 봐주라…2815이런 옷 추천받음 ㅜㅜ1676어때 언니들 나 사과쪼갰어3047나만 메부리코 예뻐보여?2608연대생 소개 받았는데 순종적인 여자가 이상형이라함2079와 알바 노쇼 해버렸는데11910남친한테 서운한거 얘기해도 되나 ㅠㅠ 판단좀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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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하 못알아챈 내 잘못이다 ㅜ
ㄴㄹ이 맞는거같은데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2 그치 나도 보다보니까 나린이가틈ㅋㅋㅋ
속닥 뚫은 남자 아님? 정병같은데.?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둘중에 하나인듯ㅋㅋㄱㅋㄱㅋ
근데 미성년자는 알바 다니는 건 필수가 아니르 선택인데 외저럼 ㅅㅂ;;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4 ㄱㄴㄲ 자격지심 잇나봐
근데 고딩이면 용돈으로 마라탕 사먹고 생필품은 부모님께서 사주시는게 보통아니야..? 성인도 안 된 자녀에게 누가 생필품까지 용돈으로 사게해?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5 내말이ㅜㅜ 고딩이 용돈으로 뭘 해 그러면... 미자때 못 해봐서 그런가봐
나린이네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아 ㄹㅇ???????ㅁㅊ
@빠른언니2 ㅈㄴㄱㄷ 말투 보니까 맞는 것 같아
그니까 저 쓰니언니가 무슨 말을 하고싶은거임? 이해가 안 됨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나도 잘 이해 안 됨 샤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