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나를 버렸나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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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시험이든 도전한건
최종적으로 붙지 못하는 아주 극심한
오나홀에 걸렸어
열심히 하는데도 이러면
공부랑 어떤 시험 이든 지능이 문젠가 싶어.
난 잘하는게 없다
모습도 점점 살찌고 피부도 더러워지고
못생겨지는 중
계속 숨쉬며 사는게 맞을까 내가
아는언니
어떤시험이든 도전한건
최종적으로 붙지 못하는 아주 극심한
오나홀에 걸렸어
열심히 하는데도 이러면
공부랑 어떤 시험 이든 지능이 문젠가 싶어.
난 잘하는게 없다
모습도 점점 살찌고 피부도 더러워지고
못생겨지는 중
계속 숨쉬며 사는게 맞을까 내가
음…
무언가를 열심히 하는 것도 대단한 거고 재능이야 노력조차 안 하고 성과만 기대하는 사람들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데 언니는 발전을 위해서 노력할 줄 알잖아 근데 징크스를 오나홀로 잘못 표기한 것 같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