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자꾸 말거는거야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13
0
1
샵에 머리감겨주는 스텝이 자꾸 남친한테 말걸어 갈때마다
머리 컷트해주는 쌤이면 모르겠는데 머리만 감겨주면서 뭔 말을 그리 걸어 남친도 대답하기 귀찮아 죽겠다 그러던데
웃긴건 나한텐 말 안검ㅡㅡ 담에 남친 예약할때 적어놔야하나 조용히 시술만 받고 싶다고
해본언니
샵에 머리감겨주는 스텝이 자꾸 남친한테 말걸어 갈때마다
머리 컷트해주는 쌤이면 모르겠는데 머리만 감겨주면서 뭔 말을 그리 걸어 남친도 대답하기 귀찮아 죽겠다 그러던데
웃긴건 나한텐 말 안검ㅡㅡ 담에 남친 예약할때 적어놔야하나 조용히 시술만 받고 싶다고
- 해본언니
글쓴이내 남친 잘났다 이런게 아니라 걍 자꾸 쓸데없이 자꾸 말건다니까 짜증나네;;